[헤럴드POP=고승아 기자]'황금빛 내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인생'은 44.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의 38.8%보다 5.4%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하며 연일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한편 박시후-신혜선이 주연을 맡은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무(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