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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간장’이열음, 진실게임...이정신“내 첫사랑” 고백

입력 2018-01-29 2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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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애간장'캡처
OCN'애간장'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이열음, 첫 사랑 이정신이다. 29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7회에서는 한지수(이열음 분)는 강신우가 첫사랑이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지수는 작은 신우의 상담을 받고 난 후, 10년 동안 가지 않았던 동창모임에서 참석했다. 큰 신우는 놀라며 “돌았어? 너 여기 왜왔어”라며 작은 신우를 꾸짖었다. 작은 신우는 감탄하며 “애들 하나도 안 변했다”고 말하며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보였다. 지수는 소라에게 “그땐, 너희들에게 정말 미안했어”라 말하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실게임을 하는 중에 추근덕(이주형 분)은 술에 취한 지수에게 “현재를 말하기 싫으면 과거 일로 하자”며 첫사랑을 물었고, 지수는 “내 첫사랑 이름 강신우”라 고백했다, 큰 신우는 눈물을 글썽이며 감동을 드러냈다.

한편, 백나희(조승희)는 국밥집에서 소개팅 남과 술을 먹으며 곤혹을 치르고 있었다. 추근덕은 흑기사처럼 등장했고, 백나희 머리에 핀을 꽂아주며 “이쁘다 우리 선생님”이라 말하며 여심을 자극했다. 백나희는 “챙피해, 진짜 만나는 사람마다 왜 똥차야”라며 슬퍼했고, 추근덕은 “나 좋으라고”라 말하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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