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 커플”…정해인♥정채연, 눈이 호강하는 비주얼[화보]

입력 2018-01-30 09:05:08
    • 복사완료!

질스튜어트액세서리 제공
질스튜어트액세서리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정해인과 가수 정채연의 사랑스런 화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LF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질스튜어트액세서리’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둘은 알콩달콩한 커플로 변신, 완벽한 케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Tag me(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라는 시즌 컨셉으로 젊은 연인들이 직접 자신들의 커플사진을 촬영한 듯한 정제되지 않은 느낌의 커플 컷들을 선보여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정해인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캐스팅 됐으며, 정채연은 KBS2 ‘같이 살래요’에 출연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