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현영은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은이랑 함께 촬영~~^^ 다은이는 정말 똑똑한것같아 엄마보다 퀴즈를 더 잘풀어~ 오늘 수고한 울딸 고마워. 다은이가 엄마딸이라 엄마는 넘 행복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큰 딸 및 생후 약 50일된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아들 딸의 모습이 흐뭇하다.
또 현영은 출산 50일만 완벽히 미모와 몸매를 회복해 눈길을 끌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최모 씨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