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의 기쁨"..현영, 출산 후 몸매 완벽 회복

입력 2018-01-31 07:18:2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현영은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은이랑 함께 촬영~~^^ 다은이는 정말 똑똑한것같아 엄마보다 퀴즈를 더 잘풀어~ 오늘 수고한 울딸 고마워. 다은이가 엄마딸이라 엄마는 넘 행복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큰 딸 및 생후 약 50일된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아들 딸의 모습이 흐뭇하다.

또 현영은 출산 50일만 완벽히 미모와 몸매를 회복해 눈길을 끌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최모 씨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