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혜성이 '의문의 일승' 종영소감을 전했다.
31일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종영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 배우들과 함께 활짝 미소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다정한 배우들의 모습은 드라마 막바지까지 유쾌하게 촬영했음을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혜성은 사진과 함께 "그동안 의문의일승 진진영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선배님들선생님들 스텝들 감독님들 다들너무보고싶을거에요 좋은분들과 좋은추억 만들었습니다 안녕진진영 안녕 김종삼"이라는 글을 남겨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정혜성이 출연한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지난 30일 7.7%와 9.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시간대 1위을 거머쥔 채 화려한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