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류준열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로 가을을 꼽았다.
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리틀 포레스트’에는 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출연했다.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뭉친 김태리와 류준열, 진기주는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진기주는 “여름이 제일 좋다. 가장 안 덥게 촬영했기 때문이다. 다른 분들은 정말 더워서 고생했는데 은숙이는 나름 시원하게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가을을 꼽았다. 그는 “캘리포니아 날씨 같다. 그만큼 시원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