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보아가 절친 유노윤호와 인증샷을 찍었다.
1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은 말이지~ 어제 엠카 사녹때 의리 쩌는 내 칭구가 응원왔었지롱~ 윤돌아 넌 진짜 왤케 멋지고난리야~아 진짜 감동. 고마워 내칭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자신을 응원온 절친 유노 윤호와 인증샷을 찍고 있다. SM 소속 두 뮤지션의 의리에 팬들도 흐뭇한 미소를 보냈다. 보아의 물오른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보아는 지난 1월 31일 오후 6시 싱글 ‘내가 돌아 (NEGA DOLA)’를 공개했으며, 2월 중 발매될 첫 미니앨범 등 활발한 2018년 활동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