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이 살아있네"...안젤라베이비, 독보적 여신 자태 [화보]

입력 2018-02-01 17:22: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안젤라베이비가 완벽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일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LOFFICIEL) 차이나' 공식 웨이보에는 3월 호 잡지 표지 모델 안젤라베이비의 화보를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동화책 속 공주님 같은 비주얼과 현실과는 거리감이 느껴지는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안젤라베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과 신문을 들고 있는 모습 등 소품을 통해 드러나는 안젤라 베이비의 다양한 모습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발랄한 소녀같은 의상부터 섹시함이 묻어나오는 원피스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낸 안젤라베이비의 여신 자태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 억소리나는 화려한 결혼식으로 큰 이슈를 끌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로피시엘 차이나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