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윌리엄은 인형처럼 귀엽다.
1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랑 미용실 왔어요~~ 아빠 모자 몰래 쓰고 사진 찍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엄마 아빠와 미용실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아빠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보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빵빵한 볼살은 만져보고 싶을 만큼 애교가 넘친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한국인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