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혹시 천사?”…박소담, 자꾸만 빠져드는 미소

입력 2018-02-01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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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소담의 사진이 공개됐다.

1일 배우 박소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사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사한 미소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하얀색 니트를 입고 따뜻해 보인은 조명 아래에서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이고 있었다.

팬들은 박소담의 사진에 “천사 같아요” “예뻐요”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소담은 이달 18일까지 진행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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