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 민우혁, 설운도 '원점' 뮤지컬로…갓세븐 영재 상대 첫 1승

입력 2018-02-03 18:38: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우혁이 첫 1승을 거뒀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희로애락을 담은 인생 멜로디 김연자 & 이호섭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 민우혁은 설운도의 '원점'을 선곡, 뮤지컬로 재해석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눈과 귀를 동시에 호강시켰다.

두 번째 무대는 그룹 갓세븐 영재가 올랐다. 영재는 김연자의 '수은등'을 선곡, 감미로운 목소리로 깊은 감성을 전했다. 하지만 민우혁이 417표로 첫 1승을 거두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