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 ‘배틀트립’민규X승관, 평창 송어낚시에 나섰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세븐틴 민규와 승관은 강원도 평창여행을 떠났다.
세븐틴 민규와 승관은 평창 송어낚시에 도전했다. 민규는 송어회에 대한 절실함을 보이며 무릎을 꿇고 낚시질을 했다. 승관은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 거야“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허탈한 모습으로 승관은 “모든 여기 사람들이 나처럼 혼이 나가서 하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웃의 도움으로 송어를 얻게 되었고, 민규와 승관은 제철 송어회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행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쌈을 사지 않는 알뜰함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