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신유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408회에는 이제 새신랑이 된지 한 달을 맞은 신유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계의 스타 신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유의 등장에 여성 출연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유는 이에 화답하기 위해 본인의 히트곡을 자리에서 불렀다.
김원희는 신유의 출연에 “신유씨도 1월달에 결혼을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신유는 “이제 결혼한 지 30일 정도가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화면에는 신유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그러나 웨딩 화보 공개에도 출연진들의 관심은 오직 신유에게만 모아졌다. 이에 김원희는 “여기 있는 신유씨를 그만 보고 신부를 좀 봐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