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지’에릭남,돌고래 교감....경이로운 대자연“감탄”(종합)

입력 2018-02-04 20:01:59
    • 복사완료!

MBC'오지의 마법사'캡처
MBC'오지의 마법사'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오지’수로팀,에릭남 경이로운 대자연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정수팀-한채영.진우,돈스파이크와 수로팀-에릭남,최민용의 태즈메이니아 여행기가 그려졌다.

김수로는 태즈메이니아 풍경을 보며 “빈센트 반고흐 그림과도 같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잔디밭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는 수로팀은 아이스크림을 떠올렸고, 김수로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그냥 먹었다고 생각하자”고 말했고, 에릭남은 “이러다 죽겠어요”라며 한탄했다. 최민용은 김수로에게 “이거 김생민 보다 더하다”라고 말했다. 결국, 김수로는 아이스크림을 에릭남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구매했다. 김수로는 “와 이거 먹으면 안 되겠다. 계속 먹고 싶네”라며 줄어든 아이스크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청정자연구역 마리아 섬에 도착한 수로팀은 수레를 끌며 캠핑에 쓰일 장작을 캤다. 김수로는 “와 이거 아무나 치는 것 아니네”라며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였다. 태즈메이니아에서 서식하는 웜뱃을 보며 ‘덕배’라 부르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돈 스파이크와 한채영은 60kg 넘는 건초를 옮기며 농장 일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돈 스파이크는 쉴 틈 없이 건초를 옮기며 힘든 기색을 보였다. 정수는 돈 스파이크를 보며 “일을 너무 많이 하는데? 다시 돌아가자”말했고, 진우는 “도와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너무 많죠”라며 그늘 밑에서 쉼을 누렸다.

돈 스파이크는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농장주인집에서 요리를 했다. 돈 스파이크는 고기를 구우며 “저 송아지들에게 미안하다”며 여린 모습을 보였다. 한채영과 돈 스파이크는 굽고 있는 고기에 5초 동안 묵념하며 예의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로팀은 점심식사를 한 후, 마리아 섬을 산책했다. 멤버들은 사방팔방에 있는 야생동물을 보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용은 캠핑자리를 찾아 능숙하게 텐트를 설치하며 멤버들의 감탄을 샀다. 해변에 간 김수로팀은 돌고래를 보며 행운을 빌었다. 에릭남은 돌고래 소리를 흉내내며 “건강하고 행복하고 음반 많이 내자”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캠핑카를 타고 다음 여행장소로 이동한 정수팀은 페어리 펭귄을 보게 됐다.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이며 “귀여워... 귀여워”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바닷가 근처로 이동하던 중 큰 펭귄을 보게 된 정수는 뒤뚱뒤뚱하며 펭귄 흉내를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