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구하라가 예습에 나섰다.
3일 방송된 OLIVE, tvN '서울메이트‘에는 게스트와의 만남에 영어 실력을 걱정하는 구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하라는 잠시도 쉬지 않고 게스트 맞이를 준비했다. 게스트가 묵을 복층을 정리하던 구하라는 환대의 의미로 조명으로 장식을 하는 등 각별히 마음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가하면 이불을 새로 준비하고 방을 정리했다.
하지만 손님맞이에 있어 가장 큰 걱정은 바로 언어였다. 일본어는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었지만 영어가 어렵게 다가온 것. 구하라는 “영어 어떻게 하지”라고 한숨을 내쉬며 노트를 꺼내왔다.
게스트와 첫 만남에 의사소통이 불가할까 걱정했던 것. 구하라는 노트 가득 인사말을 적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보던 김숙은 기본적인 회화를 예습하는 구하라에 “아무래도 영어는 우리가 좀 더 나은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