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가 깜찍한 애교를 뽐냈다.
4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한 전시관을 찾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노 포토즈'라고 적힌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깜찍하다. 전시 물품이 아닌 경고문 위에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