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문제적 남자’이장원, SAT 1등을 차지했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문제적 남자 게스트로 폴윤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문제적 게스트 힌트는 SAT 수험표 였다. 멤버들은 “이제는 만점자는 안 왔으면 좋겠다”며 식상함을 드러냈다. 폴윤 교수는 SAT시험지를 들고 미소를 보이며 나왔다. SAT시험 GRE미국대학원, MBA시험을 출제하는 이력을 보였다. 멤버들은 감탄을 자아내며 교수를 쳐다봤다. 문제적 게스트로 폴윤 교수가 출연했다. 녹화 전 3개영역 7문제를 미리 풀었다. 하석진은 “굳은 뇌를 탓하네요”며 어려움을 드러냈다. 폴 윤 교수는 채점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는 타일러와 하석진이 공동 2위, 이장원이 1등을 차지했다. 이장원은 “망쳤어요. 영어 하나 틀렸잖아”라 너스레 떨었고, 전현무는 “인생 망치고 싶어요”라며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