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문제적 남자’전현무, 폴윤 교수에게 NASA 채용에 대해 물었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 폴 윤 교수는 화성 탐사에 관해 이야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폴 윤 교수는 문제적 남자 멤버들에게 화성 탐사 이야기를 전했다. 폴 윤 교수는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이동탐사 로봇이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탐사 준비과정으로 Mars2020을 보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산화탄소 96%인데 산소로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들지 않냐”고 물었고, 폴 윤 교수는 화성탐사 기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 윤 교수는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는다면 놀라운 일이고, 없어도 지구에만 사람이 있다는 것에 놀라운 일이다”며 연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전현무는 “NASA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고, 폴 윤 교수는 “대학시절 인턴으로 시작한다. 팀워크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