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문제적 남자’폴 윤, 하버드대학교 인재관을 공개했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폴 윤 교수가 하버드 대학교 인재관을 밝혔다.
전현무는 폴 윤 교수에게 하버드에서 어떤 인재를 뽑느냐고 물었고, 폴 윤 교수는 “미래 주역을 뽑는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미래 주역을 안 뽑는데가 어디 있습니까?”라며 반박했고, 폴 윤 교수는 “어떠한 분야든 가능성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또한, 인터뷰 할 때 “이 사람하고 룸메이트 하고 싶은가 물어본다”며 인성에 대해 중요성을 드러냈다.
하버드 면접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비전과 열정이 있는가?”를 본다고 말했다. 하석진은 “포커페이스가 너무 잘 되셔서 무섭다”며 말했고, 전현무는 “왠지 추가 질문 할 것 같다”며 폴 윤 교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