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이승기X이상윤X육성재, 역대급 못생겨진 비주얼 포착

입력 2018-02-04 09:25:3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SBS ‘집사부일체’ 이승기-이상윤-육성재-양세형이 비주얼을 포기했다.

4일(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역대급으로 못생겨진 멤버 4인방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 날 멤버들은 사부와 동침할 1인을 정하기 위해 눈밭에서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대결에서 승리하고자 여느 때보다도 혈안이 된 모습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사부와 만나기 전, 멤버들끼리 서로 약속한 ‘동침 3종 세트’ 때문이었다.

사부와 동침하게 될 멤버는 사부와 함께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기로 약속한 것. 멤버들은 “오늘은 그냥 동침이 아닌 거 알지?”, “나 정말 봐주지 않아”라며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뒤이어 설원에서 멤버들의 ‘고통 참기’ 대결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놀랄 정도로 악착같이 대결을 펼쳤다. 오직 승패에만 집중한 멤버들은 자신들의 모습이 어떻게 망가지는 줄도 몰랐고, 대결 후 급속도로 못생겨진 서로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사부와 함께할 ‘동침 3종 세트’를 거머쥘 영광의 멤버는 4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