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오지의 마법사’에릭남, 김수로에게 애절함을 보이며 아이스크림을 구걸했다. 4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에릭남이 김수로에게 아이스크림을 구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로팀은 태즈메이니아 잔디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릭남은 “여기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김수로는 “그냥 먹었다고 생각하자”고 짠내를 보였다. 에릭남은 “이러다 죽겠어요”라고 말했고, 결국 김수로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 김수로는 “와 이거 먹으면 안되겠다. 계속 먹고 싶네”라며 줄어든 아이스크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