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엄기준, 진우, 에릭남, 김수로가 훈훈한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4일 엄기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리랑카 기차안에서~가자 한국으로~~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기준과 위너 김진우, 에릭남, 김수로가 스리랑카의 기차 안에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차의 풍경 안은 한국과 많이 달라 흥미를 유발하고 있으며, 새로운 경험에 즐겁다는듯 활기찬 '오지의 마법사' 멤버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