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나영, 세정, 미나 그리고 청하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80204 인기가요)) 대기실 비하인드(With. 청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구단의 멤버 나영, 세정, 미나 그리고 세정, 미나와 함께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청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음악 방송에 나란히 참여하게 된 이들은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네명 모두 반짝이는 미모를 소유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구단은 최근 '더부츠'로 컴백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청하는 '롤러코스터'로 열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