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F(x) 빅토리아의 넘치는 세련미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6일 한 패션 브랜드는 SNS를 통해 2018년 춘하 패션 화보 속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긴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빅토리아가 가벼운 반팔을 입고 눈을 사로잡는 악세서리를 한채 서 있다. 짧은 검정 단발머리를 찰떡 같이 소화하는 빅토리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화려한 색이 담긴 의상도 완벽히 어울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빅토리아는 최근 중국에서 연기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사진=패션모델 웨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