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이자영, 윤서현 고백 거절.."곤란하다"

입력 2018-02-08 21: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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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캡쳐
TV 조선 캡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서현이 이자영에게 "우리만나볼래?"라고 교제를 제안했다.

8일 방송된 '너의 등짝의 스매싱'(기획 김태성 정회석/제작 기상헌 조형진) 39회에서는 이자영(한지완 분)의 집안을 묻는 간호사들과 윤서현(윤서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서현은 끈질긴 질문 끝에 이자영의 아버지가 성공한 책의 저자라는 것을 알게 됐다. 잠시 후 윤서현은 퇴근 후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며 이자영과 와인바를 갔다.

와인바에서 윤서현은 이자영에게 "우리 만나볼래?"라며 교제를 제안했고 "사실 좋아했다"며 고백을 했다.

이자영을 놀라며 "병원에서 마주치기 때문에 곤란하다"며 교제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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