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 새 멤버 3인방이 합류한다. 새로운 얼굴의 주인공은 바로 그룹 갓세븐의 진영, 블락비의 피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다.
8일 오후 '발칙한 동거' 측은 헤럴드POP에 "진영, 피오, 한혜연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세 사람이 함께 동거인으로 활약하며, 이날 촬영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거침 없이 솔직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인정받은 한혜연과 이미 '발칙한 동거'에서 활약한 바 있는 피오,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엔 처음인 진영의 조합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라이프 스타일과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적응해가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