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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주작, 슈퍼스타K 김지수 꺾고 3라운드 진출!

입력 2018-02-11 18: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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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복면가왕'캡처
MBC'복면가왕'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복면가왕’주작이 김지수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무대로 피자맨과 주작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V라인 조각미남 피자맨’은 십센치의 ‘스토커’를 선곡해 따뜻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몄다. 풍부한 성량으로 애틋한 감정을 보이며 판정단의 마음을 녹였다. 주작은 러브홀릭스의 ‘butterfly’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신봉선은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고, 안영미는 “시원하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주작은 66대 33으로 주작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윤석은 “ '나는 안경 낀 샌님이니깐' 가사가 내 이야기 같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주작의 가창력에“워터파크처럼 너무 시원해서 옷을 벗을 뻔했다.”고 평했고, 이어“피자맨은 개그맨 블랑카와 같은 미성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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