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미국에서 '나 혼자 산다'팀이 다니엘 헤니와 만났다.
이로 인해 팬들은 다니엘 헤니의 세상 혼자사는 비주얼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지난달 30일 오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측은 헤럴드POP에 "LA에서 다니엘 헤니와 촬영을 마친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2016년 2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반려견 망고와 함께 미국에서 즐기는 여유 만만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Criminal Minds)에 캐스팅되어 미국에서 주로 활동을 하느라 국내에서의 활동은 뜸했던 터. 간간히 광고를 통해서 얼굴을 비추었던 다니엘 헤니이기에 팬들에게는 이번 '나 혼자 산다' 촬영이 더욱 반가울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