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나미가 박지선과 박성광의 관계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여성팀 대 남성팀으로 분량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여성팀 대 남성팀이 직접 기획한 자유여행으로 분량을 두고 대결을 하자고 제안했고 밤도깨비 멤버들은 이수근의 집에 모여 1등으로 때를 밀기 위해 즉석에서 찜빌방 섭외에 나섰다. 이어 멤버들은 당일 있었던 정현의 경기를 보기 위해 첫 번째 핫플레이스를 이수근의 집으로 결정했다.
한편 송은이는 멤버들을 모으기 전 박지선과 함께 문래동으로 향했다. 밤도깨비 멤버들과 분량대결을 한다는 이야기에 박지선은 “박성광도 있냐”며 “질척거리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문래동 갈빗집에서 오나미, 김민경을 만났고 먹사부 김민경의 가르침을 받아 식사하며 맛에 감탄했다. 송은이는 박지선과 박성광의 사이를 물었고 오나미는 “썸을 탔다”고 말했다. 박지선은 박성광과 추억이 많다고 말하며 “허경환에게 들었는데 박성광이 나와 두달 만났다고 말했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빠 난 뭐야? 라고 물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