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두 딸 사진을 첫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하은이♡소은이 늦은 소은이 백일촬영 이미 130일..ㅋㅋ 그래도 넘나이쁘닷♡ 서로에거 엄청난선물이란걸 곧알게될꺼야 우리 이쁜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장녀 하은 양 및 둘째 소은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언니 하은 양은 동생 소은 양을 다정하게 챙기며 든든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