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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선샤인' 측 "김사랑, 건강상 이유로 하차 맞다"(공식)

입력 2018-02-12 13: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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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김사랑이 '미스터 선샤인'에서 하차한다.

tvN '미스터 선샤인'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건강 상의 이유로 김사랑이 하차를 하게 됐다"라면서 "후임은 물색 중이다"라고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KBS 2TV '태양의 후예', tvN '도깨비'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 현재 이병헌·김태리·유연석·변요한·조우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에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내용으로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휴먼 멜로극이다. 7월초 tvN 토일극 편성 예정이다.

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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