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불암과 제자들의 '술기로운 생활'이 펼쳐졌다.
11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세 번째 사부를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불암의 지인들인 유비, 관우, 장비 어르신들은 모두 자신의 집에 와달라고 부탁해 감동을 안겼다. 최불암은 “내 집에 와서 고맙다는 얘기 이런 세상이 천국이지 뭐”라며 고마움을 드러냈고, 제자들은 최대한 민폐를 안 끼치기 위해 독채가 있는 집을 선택했다. 이어 최불암과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의 ‘술기로운 고립생활’이 시작됐다. 육성재는 준비된 닭백숙을 폭풍 흡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