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김지원 "요리? 혼자 먹을 정도…라면 가장 잘 한다"

입력 2018-02-12 13: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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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김지원이 라면 요리를 제일 잘 한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숙은 '새벽에 집에서 혼자하는 요리가 좋다'고 말하자 김지원은 "새벽에 야식, 정말 좋다"고 밝혔다.

이어 "요리를 잘 하지는 못하는데 혼자 먹을 정도는 하는 것 같다. 라면을 가장 잘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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