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NRG 이성진 "'고생하셨다'는 팬들의 말..눈물 났다"

입력 2018-02-12 1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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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성진이 팬들의 위로에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고백했다.

12일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아~재밌는 쇼'에는 코너 지킴이 한민관과 함께 엔알지(NRG)의 멤버 이성진, 노유민,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작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과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성진은 "20년된 팬들이 많았다. 이제 결혼하셔서 아이들이 있는 분들도 많다"며 "팬들과 하이파이브 대신 허그를 하게 됐는데 팬들이 저에게 '고생하셨어요'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노유민은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대해 "컴백하면서 피부관리를 하고 싶어서 집에서 팩도 하고 적외선 치료도 했다"며 "밖에 나가면 자외선이 있기 때문에 집에만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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