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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업엔터 측 "서현과 전속계약? 미팅은 사실..확정된 바 無" (공식)

입력 2018-02-12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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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이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과의 전속 계약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가 이뤄진 바 없다고 밝혔다.

12일 플라이업 엔터 측은 헤럴드POP에 "서현과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구체적 논의는 이뤄진 바 없다"며 "다른 기사에서는 계약할 것처럼 나와서 당황스러웠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서현이 플라이엔터 측과 결정난 것은 아니지만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서현은 지난해 10년을 몸담았던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한 상태다. 가수 활동을 물론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서현은 지난 11일 삼지연 관현악단의 공연에 깜짝 등장해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장과 합동 공연을 꾸며 큰 이슈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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