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해인의 새해 인사가 전해졌다.
15일 배우 정해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한 미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정해인은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라고 명절 인사를 남겼다. 단지 티셔츠 차림이었을 뿐이지만 정해인 특유의 단정한 미모가 돋보였다.
정해인은 1월 종영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대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14일 개봉한 영화 ‘흥부’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