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금빛' 나영희, 박시후 홀로서기 선언에 차가운 대면

입력 2018-02-17 22: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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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나영희가 박시후의 홀로서기에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노 회장이(김병기 분)이 쓰러졌다는 말을 들은 최도경(박시후 분)이 급하게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신혜선 분)과 함께 마지막 여행을 떠났던 최도경. 그의 문자를 보고 쓰러진 노 회장의 연락을 받은 최도경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때 서지수(서은수 분)와 선우혁(이태환 분)이 그들 앞에 나타났다.

이에 서지수는 "혁이랑 눈썰매 타러 왔다가 우연히 마주쳤다"고 변명했다. 충격을 받은 최도경을 본 서지안은 "운전할 수 있겠어"라고 걱정했다. 이어 병원에 도착한 최도경. 노명희(나영희 분)는 앞서 최도경이 DK에코데크를 창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것을 보고 차가운 모습으로 그를 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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