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유기’ 이승기, 천계가 정한 오연서 수호자였다

입력 2018-02-18 22:01: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승기가 오연서의 수호자였다.

18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화유기’에는 백로(오연아 분)를 찾아가 진선미(오연서 분)와 자신의 운명에 대해 듣게 되는 손오공(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오공은 자신의 꿈에서 본 백로가 들려준 이야기를 쉽게 잊지 못했다. 이에 우마왕(차승원 분)에게 어떻게 진선미를 만나게 됐냐고 물었다. 우마왕은 “특별한 인간들을 찾아다니다 걜 찾은 거야”라며 조나단(마이클 리 분)이 진선미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고 전했다.

조나단은 손오공에게 전염병을 앓고 있던 임산부의 몸에서 태어난 아이가 진선미라고 밝혔다. 이어 진선미가 태어난 후 전염병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손오공은 백로가 두고 간 아이를 데리고 곧바로 진선미를 찾아갔다.

손오공은 진선미가 태어난 마을에서 누군가 자신들을 부르고 있다며 함께 가보자고 했다. 백로는 진선미가 불길한 사람이 아니라며 “태어날 때부터 사람들을 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장의 운명을 타고난 것”이라며 “연꽃향은 수호자 손오공을 만나서부터 시작됐겠지만”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