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행을 부르다"‥공유, 부드러운 카리스마[화보]

입력 2018-02-18 08: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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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공유의 화보 컷이 공개됐다.

18일 공개된 이번 화보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천년 고도의 도시 경주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한국의 추억과 향수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공유가 가진 특유의 감성과 심플하고 편안한 스타일링이 한국의 전통이 살아있는 고택과 울창한 대나무 숲, 고즈넉한 동네 골목길과도 잘 어울려 한 편의 영화와 같은 화보를 완성 시켰다.

그는 심플한 트렌치 코트에 베이지 색상의 스트레이트 핏 팬츠를 매칭하거나, 편안한 치노 팬츠에 멸종 위기 곤충 및 민들레 자수로 포인트를 준 스웨트셔츠를 연출하는 등 부드러운 컬러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감성을 더욱 빛냈다.

한편 공유는 2017년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에피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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