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세뱃돈 소녀는 이수민이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새롭게 가왕에 오른 집시여인과 대적하기 위해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세뱃돈 소녀와 학가이가 대결을 펼친 1라운드 두 번째 대결. 그들은 '트러블메이커' 노래를 선곡했다. 학가이는 리듬을 타며 고혹적인 목소리로 놀라움을 줬으며 세뱃돈소녀는 섹시한 음색으로 랩까지 소화하는 중성적 매력이 가득한 가창력을 뽐냈다.
1라운드 승리는 학가이에게 돌아갔다. 66대 33으로 승리한 학가이는 2라운드를 위해 무대를 내려갔고 세뱃돈 소녀는 '일탈'노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결과 이수민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