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정원, 김지훈, 유라, 민아가 여행 설계를 위해 모임을 가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최정원과 김지훈, 걸스레이의 유라, 민아가 출연해 캘리포니아 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 설계를 위해 첫 만남을 가진 최정원과 민아.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최정원은 민아에게 "제가 선배님이죠?"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다 같이 모인 네 명의 여행 설계자. 유라는 풀세팅을 하고 온 최정원에게 "풀세팅한 거죠"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이어 네 명의 여행 설계자들은 각자 캘리포니아에서 어디를 여행할 지를 정하며 LA에 누가 갈 것인지를 정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선택자는 정해진 상황이었다. 왕 게임처럼 좌석에 이미 선택권을 가질 설계자 표식을 숨겨놓은 것. 이에 왕은 김지훈이 선택되며 여행지 선택권을 가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