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설연휴의 마지막날 크리스탈을 공항에서 만났다. 제법 가벼워진 공항패션으로 크리스탈은 바쁜 듯 핸드폰을 손에서 놓치를 않았다. 오늘따라 취재진의 카메라가 조금 부담스러운 듯 했지만 출국전 마지막 인사로 예쁨 가득한 미소도 보여주었다. 연휴에도 쉬지않고 열일하는 크리스탈의 밀라노 출국길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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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의 마지막날 크리스탈을 공항에서 만났다. 제법 가벼워진 공항패션으로 크리스탈은 바쁜 듯 핸드폰을 손에서 놓치를 않았다. 오늘따라 취재진의 카메라가 조금 부담스러운 듯 했지만 출국전 마지막 인사로 예쁨 가득한 미소도 보여주었다. 연휴에도 쉬지않고 열일하는 크리스탈의 밀라노 출국길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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