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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으세요"‥윤후, 훌쩍 커버린 귀요미의 큰절

입력 2018-02-18 12: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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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인스타그램
윤민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자란 근황으로 팬들에게 큰절을 올렸다.

18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Feat.뚠뚜)"라는 말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후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며 큰절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 윤민수는 "시작하면 하라니까"라는 말로 윤후에게 다시 큰절을 올리게 하는 모습이다.

윤후는 "아빠"라고 탄식을 내뱉으면서도 다시 큰절을 올리고 있다. 부자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에서도 윤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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