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강호동 "해보고 싶은 첫 경험? 아이돌 해보고 싶어"

입력 2018-02-19 17:45:54
    • 복사완료!

V앱 화면 캡처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강호동이 아이돌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얘기했다.

1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호동X이수근과 첫경험 공작단 촬영현장 생중계에서 강호동이 해보고 싶은 첫 경험에 대해서 얘기했다.

한현민은 이날 해보고 싶은 첫 경험이 무엇이냐는 박슬기의 질문에 "저 같은 경우는 아직 10대이다 보니깐 아직 해보고 싶은 게 많다"고 얘기했다. 이어 한현민은 "번지점프도 해보고 싶고, 스쿠버다이빙도 해보고 싶다. 또 해안가에서 해남으로 물질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저는 아이돌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수근은 "이번에 음원 나온 거 광고하시는 거냐"고 딴지를 걸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