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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한 날"…NCT U, '보스'로 가요계 지각 변동 예고

입력 2018-02-22 18: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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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NCT U가 Mnet '엠카운트다운' 첫방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2일 NCT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즈니들! 우리 오늘 특별한 날이에요. 우선 시즈니들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구, '보스' 첫방이구, 정우랑 루카스가 드디어 오늘 데뷔 무대를 하게 됐어요"라면서 "곧 동엠씨툥엠씨도 기대해주세요~ 또 재휸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NCT U의 멤버 태용, 재현, 윈윈, 마크, 도영, 정우, 루카스가 독특한 손모양을 취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음악 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는 이들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NCT U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보스'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보스'는 오는 3월 발매 예정인 'NCT 2018' 앨범에 수록된 어반 힙합 장르의 곡.

특히 이날 사전 녹화 현장에는 팬들이 몰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 여기에 멤버 도영과 태용은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출격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NCT U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KBS 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사진=NCT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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