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독보적 우아함"…이보영, 화사한 봄같은 매력[화보]

입력 2018-02-22 07: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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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 패션 매거진 엘르(ELLE)는 tvN 드라마 ‘마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보영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보영은 ‘스프링 컴즈(Spring comes)’라는 컨셉 아래 화사한 봄 햇살의 따사로움을 표현, 배우 이보영의 여유로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완벽하게 연출하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영은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누구의 옷장에나 있을 법한 평범하고 베이식한 옷을 즐겨 입는다. 다니엘 에스떼는 실제로 자주 입고 쇼핑하는 옷들과 비슷해 모델로서 이보영의 진짜 모습을 보다 잘 보여줄 수 있었다.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마더’에서 맡은 캐릭터 수진도 여자 이보영이 평소 입는 옷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며 패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배우 이보영의 더 자세한 인터뷰는 엘르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다니엘 에스떼,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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