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제니퍼 애니스톤 이혼, 연이은 임신 실패 때문

입력 2018-02-22 08:09:3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의 이혼 이유가 공개됐다. 바로 아이 때문이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 저스틴 서룩스 부부는 계속해서 아이를 갖길 원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2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한 측근은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는 결혼 직후부터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길 원했다"며 "하지만 두 사람의 임신 노력은 효과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니퍼는 처음부터 아이를 가질 것이라는 희망을 거의 포기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임신을 하지 못해 무척 슬퍼하고 힘들어했다. 하지만 이런 사실은 제니퍼 애니스톤을 절망에 빠지게 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지난 2015년 8월 극비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