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적으로 신경 쓴 점을 공개했다.
영화 '레드 스패로'(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라이브 컨퍼런스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화상 연결로 영화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날 제니퍼 로렌스는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한 건 '도미니카'가 정말 생존에 능한 사람이라는 거였다.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생존능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4개월 동안 무용 훈련을 받으면서 규율과 신체적 특징을 익히게 됐다. 무용 훈련 시간을 통해 '도미니카'에 대해 더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세계적인 흥행 시리즈 '헝거게임'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 스타 제니퍼 로렌스의 재회로 화제가 되고 있는 '레드 스패로'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