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마 왓슨 "성폭력 피해자 위해 15억 기부"(화보)

입력 2018-02-20 07:05:32
    • 복사완료!

보그 호주
보그 호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2월 20일(한국시간) 패션지 보그 호주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7)의 화보 및 인터뷰를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엠마 왓슨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모습. 검은색 프릴 드레스를 입은 엠마 왓슨은 선한 미소와 함께 우아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헤르미온느 아역 시절을 잊게한 그녀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여성 성폭행 피해자를 위해 100만 파운드(한화 약 15억원)을 기부했다"며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해 영화 '미녀와 야수'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