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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박탈감" '착하게살자' 박사장vs연예인 수용자들, 갈등

입력 2018-02-23 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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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사장과 연예인 수용자들이 갈등을 빚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에서는 스페셜로 인물열전편이 전파를 탔다.

연예인 수용자들은 설거지 당번을 정하기 위해 게임을 했고 웃고 떠드는 모습에 박사장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박사장은 사실 진짜 수용자가 아니었지만 그는 인터뷰에서 “처음에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지 그런 게 사실은 화가 났습니다”라고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그는 “이게 뭐 삶의 체험 현장도 아니고. 상대적 박탈감이 되게 심하더라고요 이틀 산 분이 접견 갔다 오셨고”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착하게 살자’는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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